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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대, 2026년 K-Move스쿨 연수과정 개시... 글로벌 인재 31명 양성
홍보팀
2026-04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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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무 중심 교육과 해외 인턴십 연계로 취업 경쟁력 강화
조선대학교(총장 김춘성)가 오는 6월부터 해외취업 연수 프로그램 ‘K-Move스쿨’ 연수과정을 개시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.
‘K-Move스쿨’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 지원 사업으로, 해외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취업 연계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.
조선대학교는 2015년부터 해외 취업 연수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, 2026년에는 미국 취업을 목표로 한 ‘국제 경영인 양성과정’과 ‘국제 품질관리 실무자 양성과정’ 2개 과정을 운영해 총 31명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.
이번 연수 과정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. 참가자들은 취업 컨설팅, 자기소개서 작성, 면접 준비 등 취업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, 특히 해외 기업과 연계한 인턴십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다.
조선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, 해외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조윤성 취업학생처장은 “K-Move스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과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며 “앞으로도 해외 취업과 연계된 글로벌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*사진별첨.
조선대학교 전경
조선대학교 전경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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